총 167건 입니다
-
보도자료
SK팜테코, 미국 코로나19 대응 전략 비축 원료의약품 장기 공급
투자형 지주회사 SK㈜(대표이사 사장 장동현)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미국 보건복지부가 발주한 필수 의약품 확보 사업의 핵심 공급처로 원료의약품 생산법인 앰팩(AMPAC)이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SK㈜는 미국의 앰팩을 포함해 유럽, 한국에 원료의약품 생산법인(CMO?Co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1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 통합법인 SK팜테코를 설립해 글로벌 CMO 사업의 시너지를 높이고 있다. 앰팩은 미국 필수 의약품 관련 비영리법인인 플로우(Phlow)社가 주도하는 컨소시엄에 참여했으며, 이번 컨소시엄은 코로나19 유행 등 팬더믹(Pandemic) 시기에 발생하는 의약품 부족 현상에 대처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번 사업은 미국 정부의 최대 1조원 규모 예산 지원 사업으로, 미국 의회는 지난 3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1단계로 83억 달러 규모의 긴급 예산 법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 앰팩이 참여한 컨소시엄에는 시비카(Civica)社와 버지니아 커먼웰스 대학의 M4ALL(Medicines for All Institute, Virginia Commonwealth University)도 참가했다. 미국 보건복지부 산하 질병예방 대응본부(ASPR?Assistant Secretary for Preparedness and Response)와 플로우社가 체결한 계약에 따라, 앰팩은 미국 내 생산설비를 통해 원료의약품을 생산해 플로우社에 공급하게 된다. 플로우社는 앰팩이 공급한 원료의약품을 코로나19 치료를 위한 필수 의약품 생산에 사용하는 한편, 미국의 전략 비축 원료의약품(SAPIR?Strategic Active Pharmaceutical Ingredients Reserve)으로도 충당할 예정이다.
-
보도자료
SK㈜, 항체 신약개발社 잇따라 투자….바이오 경쟁력 강화 잰걸음
투자형 지주회사 SK㈜(대표이사 장동현)가 항체 의약품 개발회사 투자로 바이오 분야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SK㈜는 11일 싱가포르 바이오 벤처 기업인 ‘허밍버드 바이오 사이언스(Hummingbird Bioscience, 이하 허밍버드)’에 투자하며 항체 의약품 시장 진출을 위한 혁신기술 선점에 나섰다. 지난해 10월 중국의 바이오 벤처 ‘하버바이오메드(Harbour BioMed)’에 투자한 지 7개월 만이다.
-
보도자료
SK㈜, “코로나 등 거시 환경 불확실성 증대… 지속가능한 성장 이루어 갈 것”
- 25일 정기주총 개최…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등 모든 안건 통과 - 주총 참관 별도 공간 마련, 좌석 거리 두기 등 ‘코로나 19’ 관련 주주 안전 만전
-
보도자료
SK㈜ 장동현 사장 “최적의 사업포트폴리오 구축…기업가치 극대화해 나갈 것”
SK㈜ 장동현 대표이사 사장이 9일 주주들에게 지난해 주요 경영성과와 장기적인 기업 가치 제고 계획이 담긴 서한을 발송하는 등 적극적인 주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장동현 사장의 이번 주주 서한은 작년에 이어 두번째다.
-
보도자료
SK㈜, LNG 냉열 재활용 콜드체인 사업 250억 투자…물류 경쟁력 강화
투자형 지주회사 SK㈜(대표이사 장동현)가 콜드체인 물류업체인 Belstar Superfreeze社(벨스타 수퍼프리즈, 이하 벨스타)에 250억 원을 투자해 물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콜드체인(Cold Chain)이란 신선식품 등의 저장ㆍ운송 과정을 저온으로 유지시켜 품질을 확보하는 저온유통체계를 말한다. SK㈜는 국내 최초로 LNG 냉열을 콜드체인에 활용하는 기술을 보유한 벨스타社의 2대 주주가 됨으로써, 유망 사업인 저온 물류영역 선점뿐 아니라 ‘에너지 절감 및 재활용’이라는 사회적 가치 창출도 가능해졌다.
-
보도자료
SK㈜, 글로벌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파트너십 강화
바이오ㆍ제약을 미래 성장사업으로 육성 중인 SK㈜가 글로벌 제약사와의 파트너십 강화에 나서고 있다. SK㈜ 장동현 사장은 19일 오전 서울 종로 SK서린사옥 본사에서 아스트라제네카社 레이프 요한손(Leif Johansson) 회장과 만나 양사간 사업협력 성과를 축하하는 의미로 기념패를 교환하고 양사 협력관계 확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보도자료
최태원 회장 27년 바이오 ‘뚝심’ 국내 첫 독자개발 신약으로 결실
지난 2016년 6월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경기도 판교 소재 SK바이오팜 생명과학연구원을 찾아 이렇게 말하며 구성원들을 격려했다. 그로부터 3년이 지난 22일 새벽, 뇌전증 치료제 엑스코프리™(XCOPRI®, 성분명: 세노바메이트)가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신약승인을 받으면서 SK바이오팜은 후보물질 발굴부터 임상개발, 신약허가까지 전 과정을 독자적으로 수행한 국내 최초의 제약사가 됐다.
-
보도자료
사회적 가치를 위트 있게 풀어낸 OK! SK 캠페인 호평
20년 넘게 SK그룹의 화두를 담아온 ‘OK! SK’ 캠페인이 사회적 가치 전파에 나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함께, 행복하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제작된 이번 캠페인은 ‘업’ ‘짝’ 등 한 글자에 담긴 중의적 뜻을 풀이하는 방식을 택해 대중의 관심과 이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
보도자료
SK㈜, AI 신약개발社 투자…제약경쟁력 키운다
SK㈜는 바이오?제약 부문 경쟁력 강화를 위해 AI(인공지능) 신약개발사인 주식회사 스탠다임(Standigm)에 약 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스탠다임은 AI를 기반으로 신약개발의 효율성을 혁신적으로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15년 설립됐다. 인공지능 개발자, 생물학자, 의학화학자(Medical Chemist), 시스템생물학자(System Biologist) 및 변리사 등 25명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독자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유수의 제약사 등과 신약개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현재 항암, 비알콜성지방간, 파킨슨병 등 분야의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7월 이후 비알콜성지방간에 대한 특허 3개를 출원했고, 항암제 등 연내 20개 특허를 출원할 계획이다.